캐나다에서

세월이 총알같이

하하반달 2011. 1. 28. 15:49

아이들이 다시 벨트테스트를 해서 이번엔 보라띠가 되었으니

벌써 3개월이 또 후떡 지나가 버렸네요

 

 

 

아이들(저희 아이들 말고 꼬마들) 이 어찌나 야무지고 귀엽게 태권도 자세를 잘 취하는지

아주 즐거웠고,

세인이랑 지호는 처음으로 격파를 해보아서 흥분흥분 했답니다.

 

또 좋은 소식을 올려야지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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