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들이 다시 벨트테스트를 해서 이번엔 보라띠가 되었으니
벌써 3개월이 또 후떡 지나가 버렸네요
아이들(저희 아이들 말고 꼬마들) 이 어찌나 야무지고 귀엽게 태권도 자세를 잘 취하는지
아주 즐거웠고,
세인이랑 지호는 처음으로 격파를 해보아서 흥분흥분 했답니다.
또 좋은 소식을 올려야지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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